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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AI코딩 #ClaudeCode #Cursor

상편(2026년 3월 30일자)에서는 AI 코딩 시장이 범용 완성에서 생태계·런타임 특화로 기우는 세 가지 이유—락인, 하이브리드 과금, MCP 이후의 오케스트레이션—을 짚었습니다. 하편에서는 그 위에 올라탄 네 가지 대표 플랫폼을 실무·아키텍처 관점에서 나란히 놓고, 마지막으로 조직과 보안, 노동 시장까지 연결해 보겠습니다.

2026. 04. 03 nan-IP Coder
#AI코딩 #Cursor #Claude

특허·상표 실무를 하면서도, 저는 매일 에디터와 AI 도구에 의존해 워크스페이스와 MCP를 붙잡고 있습니다. 그래서 “지금 쓰는 도구가 2년 뒤에도 같은 이유로 쓰일까?”를 자주 떠올립니다. 이번 글은 제가 참고용으로 정리해 둔 글로벌 AI 코딩 시장 조사 노트를 바탕으로, 2026년 전후로 논의되는 흐름을 디지털 아키텍처 관점에서 풀어 쓴 2부작의 상편입니다.

2026. 03. 30 nan-IP Coder
#MCP #Antigravity #Gmail

지난 포스팅에서 MCP(Model Context Protocol)가 AI 통합의 USB-C 같은 역할을 한다고 했습니다. 이론은 알겠는데, 막상 Google Antigravity에서 Gmail·캘린더·구글 드라이브를 MCP로 붙이려 하니 “어디서부터 손대야 하지?”부터 시작해서, 토큰 만료·경로 하드코딩·테스트 사용자 누락까지, 누가 알려주지 않아서 나 혼자 낑낑 대던 기억이 가물가물 떠오릅니다.

2026. 02. 08 nan-IP Coder
#MCP #Notion #Cursor

지난 포스팅에서 MCP(Model Context Protocol)의 이론과 아키텍처를 다뤘다면, 오늘은 실제로 Notion을 Cursor IDE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실전 과정을 공유하려 합니다.

2026. 01. 23 nan-IP Coder
#MCP #AI #Agentic AI

지난 포스팅에서 Cursor의 시스템 프롬프트 구축 전략을 다뤘다면, 오늘은 그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. 바로 MCP(Model Context Protocol)입니다.

2026. 01. 20 nan-IP Coder
#Cursor #AI #Productivity

지난 포스팅에서 AI와의 협업 경험을 다뤘다면, 오늘은 그 협업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구체적인 기술적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. 바로 Cursor 에디터의 ‘시스템 프롬프트(System Prompt)’와 .cursorrules를 활용한 개발 환경 최적화입니다.

2026. 01. 18 nan-IP Coder
#AI #Copyright #Open Source

개발자로서 AI 코딩 도구(Cursor, Copilot, ChatGPT 등)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. 생산성은 비약적으로 상승했지만, 지식재산(IP) 전문가의 관점에서 볼 때 이면에는 ‘보이지 않는 법적 리스크’가 도사리고 있습니다. 바로 AI가 생성한 코드의 저작권 귀속 문제와 오픈소스 라이선스 오염(Contamination) 가능성입니다.

2026. 01. 08 nan-IP Coder